길 위의 도자

세 오 〈달항아리의 순환〉

〈달항아리의 순환〉, 2024.

Korean and American Porcelain hand painted with cobalt iron oxide, wire, Each 10.16–20.32cm in height (20 pieces), Commissioned by National Asian Culture Center, Produced in Gwangju

세 오는 생명을 순환의 연속이라고 보았다. 계절마다 식물이 꽃 피우고, 열매를 맺어, 죽을 때는 토양의 영양분이 된다. 인간도 마찬가지로, 자라나고, 생명력이 희미해지며, 지구의 새로운 생명체에게 영양소를 제공해 준다. 한국 문화에서 달의 주기는 생명 본질의 상징이며, 시간의 흐름을 나타낸다. 작가는 이를 연꽃에서 영감을 받은 여러 기형의 달항아리로 빚어, 생명의 복잡성과 조화로운 통합을 나타내고자 한다.

린다 응우옌 로페즈 〈금빛 돌이 달린 미드나이트 허스키〉

〈금빛 돌이 달린 미드나이트 허스키〉, 2021.

에이미 리 샌포드 〈무한한 호, 문화전당로〉

〈무한한 호, 문화전당로〉, 2024.

세 오 〈자화상〉

〈자화상〉, 2023.

세 오 〈내면의 한(恨)〉

〈내면의 한(恨)〉, 2023.

세 오 〈정화〉

〈정화〉, 2023.

세 오 〈물양귀비〉

〈물양귀비〉, 2022.

세 오 〈옥빛 정원〉

〈옥빛 정원〉, 2024.

세오 〈경계성〉

〈경계성〉, 2023.

세 오 〈달항아리의 순환〉

〈달항아리의 순환〉, 2024.

세 오 〈정(情)원〉

〈정(情)원〉, 2024.

세 오 〈고요한 물〉

〈고요한 물〉, 2023.

세 오 〈금붕어 연못〉

〈금붕어 연못〉, 2023.

스티븐 영 리 〈안, 토끼처럼〉

〈안, 토끼처럼〉, 2023.

스티븐 영 리 〈밖, 호랑이처럼〉

〈밖, 호랑이처럼〉, 2023.

스티븐 영 리 〈독수리구름무늬 매병〉

〈독수리구름무늬 매병〉, 2024.

스티븐 영 리 〈마징가Z아프로디테A무늬 항아리〉

〈마징가Z아프로디테A무늬 항아리〉, 2024.

스티븐 영 리 〈모란무늬 매병〉

〈모란무늬 매병〉, 2024.

스티븐 영 리 〈용구름무늬 항아리〉

〈용구름무늬 항아리〉, 2024.

스티븐 영 리 〈불완전한 긍지〉

〈불완전한 긍지〉,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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