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첨화

아민 엘 바샤 〈레바논 풍경〉

2013.

종이에 수채, 21.5x28.5cm
달룰 예술 재단, ©달룰 예술 재단 & 아민 엘 바샤 재단

크기는 비록 작지만 강렬한 감정의 울림을 전하는 이 작품은, 엘 바샤의 수채화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레바논 풍경의 전형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작품에는 빨간 지붕의 주택, 야자수, 화면의 가운데까지 뻗어 있는 한적한 만의 풍경 등을 묘사하고 있다. 이따금씩 번쩍이며 생동감이 넘치는 파란색과 녹색은 흙빛 색상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고, 이는 빨간색 지붕과 대조를 이루며 더욱 강조된다.

김환기 〈무제〉

연도 미상.

임직순 〈노을〉

연도 미상.

임직순 시각적 해설

〈가을과 여인〉, 1974.

파테 무다레스 시각적 해설

〈최후의 만찬〉,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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