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첨화

파테 무다레스 〈여인들의 감람산〉

1990.

캔버스에 유채, 100x80cm
아타시 문화 예술 재단

이 작품은 무다레스가 거의 모든 그림에서 사용했던 건축 양식을 강하게 보여 주고 있다. 서 있는 인물의 묘사가 흙, 자갈 등의 자연적 재료를 다져서 벽체를 만드는 건축의 한 양식(rammed earth)처럼 표현되어 있어, 마치 얼굴과 자연 요소로 만든 돌 건축처럼 보인다.

김환기 〈무제〉

연도 미상.

임직순 〈노을〉

연도 미상.

임직순 시각적 해설

〈가을과 여인〉, 1974.

파테 무다레스 시각적 해설

〈최후의 만찬〉,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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